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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종사자라면 꼭 지켜야 할 외모 관리법 6가지

건강관리, 튀는 외모 금지, 장신구 착용 및 향수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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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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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김소영 기자] = 산후조리원은 신생아와 산모를 돌보는 곳이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수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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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건강관리

본인이 감기나 몸살이 걸렸거나, 안과질환, 피부질환 등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산후조리원에 근무해서는 안 된다. 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타인에게 옮길 수 있는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면 그 병을 치료할 때까지도 산후조리원에 근무해서는 안 된다. 만일 결핵 같은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산후조리원에 근무하다 적발되면 엄청난 손해배상을 청구당할 수 있다.

 

둘째, 튀는 외모 금지

튀는 외모를 한 사람은 산후조리원에 근무해선 안 된다. 예를 들어 머리 색상이 금발이거나, 손이나 목에 타투 문신이 있는 경우이다. 물론 산후조리원 역사상 문신 한 직원이 산후조리원에 근무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지만, 금발 머리를 한 종사자는 존재했었다.

 

그렇다면 왜 여러 가지 염색 중에 금발 머리가 문제 될까? 이유는 고객에게 선입관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튀는 머리 색상으로 인해 왠지 몸에서 향수 냄새가 나는 것 같다거나, 아기를 잘 돌보지 않을 것 같다는 오해를 당할 수 있다. 실제로 예민한 산모들은 직원의 염색약 성분이 자신의 아기에게 전달되는 것은 아닌지 염려를 하기까지 했다.

 

셋째, 손톱 관리

산후조리원 종사자는 손톱을 길러서는 안 된다.  특히 신생아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더욱 그렇다. 아기를 만지다 긁힐 수 있고, 또 손톱에 세균이 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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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장신구 착용 금지

반지나 팔찌, 목걸이도 착용해서는 안 된다.

 

다섯째, 향수 금지

향수는 절대 뿌려서는 안 된다.

 

여섯째, 청결 관리

몸에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자주 샤워하고, 양치질도 자주 해야 한다. 구취가 있는 사람은 인플루엔자 유행과 상관없이 언제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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