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6(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발표"

단체모임, 종교시설 등은 가급적 참석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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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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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임지은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예방법을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는 모든 국민에 해당하는 사항으로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지침사항이다.

 

 

1. 이용자(소비자)가 지켜야 할 사항 (음식점, 카페, 스터디 카페 등의 다중시설 이용 시)

- 시설 관리자의 게시·안내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 (관리자의 안내에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시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음)

-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을 한 경우 방문하지 않기

- 식당, 카페 등에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하기

- 줄을 서서 대기하는 경우 2m(최소 1m) 이상 간격을 두기

- 탁자 사이 간격을 2m(최소 1m) 두고 앉거나, 일행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가급적 최대한 간격을 띄워 앉기

- 가능한 서로 마주 보지 않고 일렬 또는 지그재그로 앉기

- 가능한 포장 및 배달 주문 등 이용하기

- 식사 전·후, 화장실 이용 후에는 반드시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

- 식사를 할 때에는 가급적 대화를 하지 않거나 손으로 입을 가리고 말하기

- 음식은 각자 개인 접시에 덜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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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사자 및 책임자(업주)가 지켜야 할 사항 (음식점, 카페, 스터디 카페 등의 다중시설 이용 시)

- 방역관리자 지정 및 지역 보건소 담당자의 연락망을 확보하는 등 방역 협력체계 구축

- 관리자는 시설 안에 방역지침을 게시하거나 이용자에게 안내. 관리자의 안내에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시설 이용을 제한할 수 있음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을 한 직원은 출근하지 않도록 안내

- 휴가를 가급적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대체 인력을 충분히 확보할 것

- 필요시 출입하는 모든 사람에 대한 증상 여부(발열, 호흡기 증상 등) 확인

- 종사자 내에 5명 이상의 유증상자가 4~5일 내에 발생시 유증상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며, 유증상자가 추가 발생 시 보건소에 집단감염 가능성을 신고

- 고객을 접객하는 직원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

- 고객과 계산 직원 등의 간격을 2m(최소 1m) 이상 늘리거나, 비대면기기 또는 투명 칸막이 등을 설치하는 등 방법으로 가급적 마주보지 않도록 하기

- 탁자 사이 간격을 2m(최소 1m) 이상 두거나 테이블 간에 칸막이 설치, 고정형 탁자 일부를 사용 금지 등 탁자 간에 거리를 두는 방법 마련

- 탁자 위에 칸막이를 세우거나, 의자를 한 방향 또는 지그재그로 배치하는 등 서로 마주보지 않도록 노력하기

- 대규모 행사 개최 자제

- 가능한 포장 및 배달 판매 등을 활성화

- 대기자 발생 시 번호표를 활용하거나 대기자 간 1m 간격을 두고 대기하도록 안내

- 가능한 물과 비누로 손을 씻을 수 있는 세수대를 마련하고 위치를 안내할 것

- 시설 내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수시로 사용하도록 할 것

- 개인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 등에 대해 주기적으로 종사자 교육 실시

- 음식은 각자 개인 접시에 덜어 먹도록 개인 접시와 국자, 집게 등을 제공할 것

- 자연환기가 가능한 경우 창문을 상시 개방하여 운영하며, 개방하지 못하는 상황이면 주기적으로(매일 2회 이상) 문과 창문을 열어 환기

- 출입구 손잡이, 탁자, 의자 등 사람들이 자주 접촉하는 시설‧기구는 매일 표면 소독

- 1주일에 1회 이상 시설 내 표면 전체를 깨끗하게 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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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용자(소비자)가 지켜야 할 사항 (유흥시설 이용 시) 

- 시설 관리자의 게시·안내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 (관리자의 안내에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시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음)

-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을 한 경우 방문하지 않기

- 유흥시설에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하기

- 줄을 서서 대기하는 경우 2m(최소 1m) 이상 간격을 두기

- 탁자 사이 간격을 2m(최소 1m) 두고 앉거나, 일행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가급적 최대한 간격을 띄워 앉기

- 가능한 서로 마주 보지 않고 한 방향을 바라보도록 앉기

- 음식 섭취 전·후, 화장실 이용 후에는 반드시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

- 음식 섭취할 때에는 가급적 대화를 하지 않거나 손으로 입을 가리고 말하기

- 음식은 각자 개인 접시에 덜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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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종사자 및 책임자(업주)가 지켜야 할 사항 (유흥시설 이용 시) 

- 방역관리자 지정 및 지역 보건소 담당자의 연락망을 확보하는 등 방역 협력체계 구축

- 관리자는 시설 안에 방역지침을 게시하거나 이용자에게 안내. 관리자의 안내에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시설 이용을 제한할 수 있음

-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최근 14일 이내 해외여행을 한 직원은 출근하지 않도록 안내

- 휴가를 가급적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대체 인력을 충분히 확보할 것

- 필요시 출입하는 모든 사람에 대한 증상 여부(발열, 호흡기 증상 등) 확인

- 종사자 중 5명 이상의 유증상자가 4~5일 내에 발생 시, 유증상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며, 유증상자가 추가 발생 시 보건소에 집단감염 가능성을 신고

- 고객을 접객하는 직원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

- 고객과 계산 직원 등의 간격을 2m(최소 1m) 이상 늘리거나, 비대면기기 또는 투명 칸막이  등을 설치하는 등 방법으로 가급적 마주 보지 않도록 하기

- 탁자 사이 간격을 2m(최소 1m) 이상 두거나 테이블 간에 칸막이 설치, 고정형 탁자 일부를 사용 금지 등 탁자 간에 거리를 두는 방법 마련

- 가능한 의자 배치는 서로 마주보지 않고 한 방향을 바라보도록 배치하거나, 탁자 위에 칸막이를 세우는 등 방법 마련

- 대규모 행사 개최 자제

- 대기자 발생 시 번호표를 활용하거나 대기자 간 1m 간격을 두고 대기하도록 안내

- 가능한 물과 비누로 손을 씻을 수 있는 세수대를 마련하고 위치를 안내할 것

- 시설 내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수시로 사용하도록 할 것

- 개인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 등에 대해 주기적으로 종사자 교육 실시

- 음식은 각자 개인 접시에 덜어 먹도록 개인 접시와 국자, 집게 등을 제공할 것

- 자연환기가 가능한 경우 창문을 상시 개방하여 운영하며, 개방하지 못하는 상황이면 주기적으로(매일 2회 이상) 문과 창문을 열어 환기

- 출입구 손잡이, 탁자, 의자 등 사람들이 자주 접촉하는 시설‧기구는 매일 표면 소독

- 1주일에 1회 이상 시설 내 표면 전체를 깨끗하게 소독 


사회적 거리두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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