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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은 건축법상 용도가 무엇일까?

산후조리원은 무조건 제1종 근린생활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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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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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김소영 기자 =  어떤 건축물에 산후조리원을 짓고자 할 때는 반드시 목적 건물이나 목적 층이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되어야 한다.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 아닐 경우,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용도 변경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건축해야 한다. 만일 이를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지었다가 나중에 허가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매우 심각하다.

 

* 참고로 산후조리원은 용도지역과는 무관하다. 즉, 상업지역이든, 주거지역이든 상관없이 지을 수 있다.


1종근생.jpg

 

 

건축법에 의한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는 건축물 및 업종

 

① 일용품 등의 소매점 :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m2 미만인 것

② 휴게음식점, 제과점 :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m2 미만인 것

③ 이용원, 미용원, 목욕장 및 세탁소

④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침술원, 접골원, 조산원, 안마원, 산후조리원

⑤ 탁구장, 체육도장 :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m2 미만인 것

⑥ 지역 자치센터, 파출소, 지구대, 소방서, 우체국, 방송국, 보건소, 공공 도서관, 건강보험공단 사무소 등 공공업무시설 :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m2 미만인 것

⑦ 마을회관, 마을공동 작업소, 마을공동구판장, 공중화장실, 대피소, 지역아동센터(단독, 공동주택에 해당하는 것은 제외)

⑧ 변전소, 도시가스배관시설, 통신용 시설(바닥면적 합계 1천m2 미만), 정수장, 양수장 등

⑨ 금융업소, 사무소, 부동산 중개사무소, 결혼상담소 등 소개업소, 출판사 등 일반 업무시설 : 바닥면적의 합계가 30m2 미만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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