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목)

조리사가 음식을 만들 때 꼭 지켜야 할 복장 착용법

위생복, 위생모, 위생화, 마스크, 신발, 앞치마 신경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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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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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김소영 기자 = 음식을 만드는 조리사는 개인위생에 상당히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조리사의 손이나 몸에 묻은 세균이 그대로 음식에 오염된다. 조리사가 지켜야 할 개인위생수칙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복장.jpg

 

기본적으로 조리사는 오직 음식을 만들기 위한 유니폼을 갖추어야 한다. 위생복과 위생모, 위생화,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위생복은 수시로 세탁해서 깔끔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1. 얼굴 위생

머리카락 : 머리를 매일 감고, 조리할 때는 머리를 묶는다.

위생모 : 모자를 쓸 때는 귀와 머리카락이 보이지 않게 착용하고, 망사 모자는 피한다.

화장 : 지나친 화장과 향수는 피한다. 인조 속눈썹 같은 부착물은 사용을 금한다.

장신구 : 목걸이, 귀걸이 등의 장신구 착용은 금한다.

마스크 : 입과 코가 덮일 정도의 마스크 착용을 한다.

 

2. 상의, 하의 위생

앞치마 : 자주 세척하고, 소독한다. 건조한 상태로 착용한다. 전처리용과 배식용, 세척용은 구분하는 것이 좋다.

하의 : 여유가 있는 사이즈가 좋다. 매일 세척하고, 건조한다. 외출복과는 완전히 구분한다.

상의 : 흰색이나 옅은 색상의 면 소재, 목둘레나 소매단이 늘어지지 않도록 한다.

토시 : 매일 세척하고, 건조한 후 착용한다.

신발 : 미끄러움 방지가 되어 있는 신발을 착용한다. 외부용 신발과 절대 구분해야 한다.

 

 

조리사 복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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