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일)

(속보) 부산의 산후조리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결핵 판정

해당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300여 명 모두 결핵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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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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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부산의 한 산후조리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결핵 판정을 받아 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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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산후조리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A 씨가 정기 건강검진에서는 정상으로 나왔지만, 객담 배양 검사에서는 결핵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객담 배양 검사란 환자에게 채취한 객담(가래)을 며칠간 배양하여 결핵 감염 여부를 알아보는 검사이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사하구 보건소에서는 해당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300여 명의 신생아를 결핵 검사하기로 하였으며,  이는 지난 3개월간 산후조리원에 있었던 신생아가 해당된다.

 

검사와 치료 비용은 모두 정부와 지자체가 부담하며, 부산대 병원과 고신대복음 병원, 양산부산대 병원 의료진이 이를 전담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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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실 바이러스 킬러 노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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