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일)

드라마 tvN 산후조리원 제 1화, 줄거리 및 요약 영상

허구보다는 현실에 초점을 많이 맞춘 드라마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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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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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tvN이 야심 차게 준비한 드라마 <산후조리원>이 지난 11월 3일 첫 방영을 했다. 산후조리원이라는 환경을 주제로 드라마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관련 업계에서는 많은 기대감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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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후조리원 1편 시청률은 4%가 나왔다. 첫 회치고 나쁘지 않은 출발이다. 그리고 시청자들 또한 "꽤 괜찮다."라는 반응이다. 산후조리원을 잘 알고 있는 기자 또한 드라마를 무척 재밌게 봤다.

 

드라마라는 특성상 아무래도 과장과 허구가 많이 들어갈 수 있지만, 'tvN 산후조리원'은 허구보다는 현실에 초점을 많이 맞추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과장스런 설정과 표현이 있긴 했지만 이 정도 수준은 애교로 봐줄 만하다. 오히려 출산맘의 어려움을 잘 표현한 부분에 대해 많은 공감이 갔다.

 

'tvN 산후조리원'은 앞으로 6회가 남았고, 시청률은 더 많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시청률 10%가 넘을 지도 모르겠다. 산후조리원 업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tvN 산후조리원을 놓치지 않고, 보길 추천한다. 좋은 드라마이고, 재미가 있다.

 

산후조리원 1편을 못 보신 분들을 위해 tvN 유튜브 채널 영상을 올렸다. 이는 요약된 영상이며, tvN 채널에서 재방송으로 볼 수 있다.

 

 

tvN 산후조리원 1편, 간단한 줄거리

 

매사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여성 오현진(엄지원 역)은 회사의 임원이 된다. 그런데 42살의 나이에 임신을 한다. 노산의 나이에 출산을 하게 되고, 산부인과에서 조은정(박하선 역) 산모를 만난다. 그런데 조은정 산모로 인해 망신을 당하는 일을 겪는다.


오현진은 출산을 하면 다시 일상생활로 쉽게 돌아갈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출산 후에 건강을 챙기라는 엄마의 잔소리는 지겹기만 하다. 산부인과에서 퇴원하고 산후조리원에 들어간 오현진, 산후조리원 원장 최혜숙(장혜진 역)에게 산후조리원의 생활을 안내받는다.

 

산후조리원을 경험해 본 적 없는 노산 산모 오현진, 과연 출산 후의 과정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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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높은 산후조리원 마케팅을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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