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일)

식약처가 공개하는 '인플루엔자 치료제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바이러스 치료제 안전 사용법 길라잡이 리플렛 다운로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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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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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식약처는 독감 유행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의 안전한 사용 정보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주요 정보는 독감치료제 종류, 치료제별 복용 방법, 소아 청소년 주의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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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 후, 72시간 이내에 증식이 일어나는데, 초기증상 발현 또는 감염자와 접촉한 48시간 이내에 약을 투여하면 효과가 있다.

 

독감 치료제는 투여 경로에 따라 먹는 약(오셀타미비르 성분, 발록사비르 성분), 흡입제(자나미비르 성분), 주사제(페라미비르 성분)로 나눌 수 있다. 치료를 위해서는 먹는 약 중 오셀타미비르 성분 제제와 흡입제는 1일 2회 5일간, 먹는 약 중 발록사비르 성분제제와 주사제는 1회 투여한다.

 

독감치료제는 투여받은 환자 중 특히 소아·청소년에게서 경련과 섬망과 같은 신경정신계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보호자는 치료제 투여와 관계없이 독감 환자와 적어도 이틀간 함께하며 창문과 베란다, 현관문 등을 잠그고, 이상행동이 나타나는지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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