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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끈질긴 생명력을 가진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 자연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인지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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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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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김지윤 기자] =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SARS-CoV-2)가 놀라울 정도의 열 내성과 자가 회복력을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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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동료 검증 학술논문 사전 공개 사이트인 ‘바이오 아카이브(biorxiv.org)’에 지난 17일 게재된 헝가리 세멜바이스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를 20일 보도했다.

 

 

코로나19, 과연 자연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인지도 의문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입자가 지금까지 알려진 바이러스보다 놀라울 정도로 탄력적."이라 밝혔는데, 코로나19 입자를 나노 바늘로 100번을 찔렀지만 바늘을 떼는 순간 금세 원래 모양으로 돌아왔으며, 뜨거운 열에도 온전한 상태를 유지했다고 하였다.

 

특히 10분 동안 90도로 가열했음에도 불구하고, 돌기 형태의 단백질 일부만 떨어질 뿐 바이러스는 생존했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숙주의 몸 밖에 나온 뒤 생존 능력이 줄어드는 일반 바이러스와는 달리, 놀라운 자가 치유력으로 광범위하게 각기 다른 환경에 적응해 전파력을 더욱 높였다.

 

이는 스페인, 프랑스, 유럽 전역에서 2차 확산이 이어지는 이유와 날씨가 더워지면 대유행이 멈출 수 있다는 전망이 어긋난 이유를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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