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토)

중앙사고수습본부, 간호조무사 및 요양보호사 모집

위험 수당 포함, 간호조무사 20만 원, 요양보호사 18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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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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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김지윤 기자] =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의사와 간호사 지도하에 감염 환자 간호 보조와 요양지원을 위해 일할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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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가 9개월째 접어들면서 비상근무하는 의료진과 공직자의 피로가 누적돼 일의 능률이 감소하고, 건강도 한계점에 이르고 있어 긴급 의료지원단과 감염 환자 요양을 위한 인력을 모집하게 된 것이다.

 

 

근무자 인건비, 위험수당까지 포함하여 간호조무사 1일 20만 원, 요양보호사는 18만 원

 

중앙사고 수습본부에서 요구하는 지원 대상자 자격요건 해당자격증 소지자로서 1개월 이상 직장 4대 보험에 가입한 자이어야 하며, 보상(간호 20만 원, 요양 18만 원/일)은 위험수당을 포함해 지급된다.

 

지방 파견 근무자에게는 숙박비 및 식비 등 생활지원비(광역시 10만 원, 시‧도 9만 원)를 지급하게 되며, 파견지에서 숙소 제공 시에는 숙박비를 제외한 일 4만 원을 지급한다.

 

근무는 2020. 9.18부터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감염병 관리 병원 현장에 배치되고, 파견 종료 후에는 자가 격리는 불필요하지만 본인이 희망한다면 최소 1개월 이상 근무자에 한해 자가 격리 기간 동안 기본 근무수당(간호 10만 원, 요양 8만 원/일)을 지급한다.

  

해당 서류는 간호조무사 및 요양보호사 모집 조사서(E-mail: wendia@korea.kr, 문의 : 044-202-1838 인력 관리팀)를 제출하며 현장 상황 등에 따라 배치되므로 근무 희망 일자와 근무지 등은 조정될 수 있다.


중앙사고 수습본부는 환자 관리와 요양 지원을 위한 인력이 점차 부족해지고 있는 만큼 관련 자격증 소지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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