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일)

속보 "23일 하루에만 397명 코로나 추가 확진"

마스크를 입만 가려서는 안 돼, 코까지 완전히 가려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8.23 10:4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코로나 재확산이 심각한 가운데, 23일 하루동안 무려 397명이 추가 확진돼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다.

 

3.jpg

 

 

중앙방역대책 본부에 따르면 어제 23일 동안 집계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387명이고, 해외유입이 10명이라 밝혔다.

 

정부는 8월 19일부터 서울과 경기지역에 한 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실시하였는데, 확진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전국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확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2단계 조치는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며, 고위험시설 모두 영업이 금지된다.

 

이에 따라 산후조리원들은 방문객 통제를 더욱 철저히 하고, 마스크도 더욱 철저히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더운 날씨 때문에 마스크를 입만 가리는 경우가 있는데 코까지 완전히 가려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전체댓글 0

  • 5180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속보 "23일 하루에만 397명 코로나 추가 확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