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토)

코로나 대유행 조짐, 산후조리원 외부인 통제 더욱 강화해야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 확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8.17 13:1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주춤하던 코로나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을 하고 있다.

 

3.jpg

 

 

방역당국에 따르면 17일 기준, 서울에서 90명의 확진자와 경기도 7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 확진자가 더 나오면 3단계 발령까지 갈 수 있어

 

특히 교회를 중심으로 확산세가 가속되고 있다. 경기도 용인의 우리제일 교회에서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양천구 되새김 교회에서 3명, 여의도 순복음 교회 또한 확진자가 발생해 전국 교회가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또한 얼마 전 스타벅스 야당점을 이용한 고교생 13명이 단체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후 계속 확진자가 늘면서 현재 2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이다. 혜화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경찰관 2인도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입원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코로나 감염 확산이 크게 번질 것을 우려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발령하고, 국민들에게 코로나 예방수칙을 더욱 강화할 것을 주문하였다.

 

한편 외식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외식 할인쿠폰을 나눠주는 행사를 하였는데, 이것이 코로나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일부 주장으로 인해 16일부터 행사를 중단하기도 하였다.

 

 

 

 

1.jpg

값 싸고, 효과 높은 산후조리원 마케팅을 하려면?

 

 

전체댓글 0

  • 2521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코로나 대유행 조짐, 산후조리원 외부인 통제 더욱 강화해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