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목)

식중독 발생 위험 크게 증가, 식중독 지수 무려 91 이나 돼

심한 식중독은 생명까지 위태롭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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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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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식중독 지수가 무려 91까지 올라갔다. 장마철과 홍수가 겹친 현재, 식중독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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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지수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표시하는 정량적 수치 개념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백분율로 나타낸 수치이다. 식중독 지수가 높게 발생했던 4월과 5월은 '50'에서 '70' 사이였다. 그런데 지금은 그 수치가 무려 2배 가까이 될 정도로 위험도가 올라갔다.

 

 

심한 식중독은 생명까지 위태롭게 할 수 있어

 

유치원과 학교에서 집단 식중독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또한 휴가철 음식을 잘못 먹고, 식중독에 걸렸다는 사례들이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후조리원도 음식을 만드는데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 음식을 만들 때는 충분히 익히거나 끓이도록 하고, 야채나 샐러드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제공해야 한다.

 

교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마나 칼을 자주 세척하고, 식재료를 보관할 때는 냉장, 냉동 보관을 철저히 한다. 유통기한을 준수하고, 조리사는 언제나 손을 깨끗이 유지한다.

 

식중독은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이틀 정도 앓고 나면 회복이 되는 질환이다. 하지만 노약자는 자칫 생명까지 위태로울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므로 지금처럼 식중독 지수가 높은 시기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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