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목)

산후조리원이 처음 구청에 신고한 자료를 공정위에서 공개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열린소비자포털 행복드림'에 모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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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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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산후조리원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전국 산후조리원의 정보를 자세히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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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소비자 포털 사이트 행복드림>에 들어가면 전국 산후조리원의 명단이 올려져 있고, 산후조리원의 이용요금부터 각 시설 면적, 간호 직원 수, 기타 근무자 수, 건물 현황 정보, 홈페이지 주소 등을 자세히 올려놓았다.

 

그런데 이들 정보를 살펴보면 산후조리원이 처음 영업 신고를 위해 관할 구청에 신고한 자료 그대로를 올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산후조리원 개설 이후에 변경된 정보들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

 

이번 공정위가 공개한 산후조리원 정보는 소비자들의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진 않지만, 유동적으로 변하는 간호 직원 수가 마치 언제나 그렇게 근무하고 있는 산후조리원인 것처럼 보일 수 있어 조금은 억울함을 느낄 산후조리원도 있을 것 같다.

 

 

열린 소비자 포털 행복드림 사이트는 아래의 URL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consumer.go.kr/user/ftc/consumer/careinfo/902/selectCareInfoList.do?tabType=01&crStt=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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