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토)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대상자 120% 확대

2020년 7월 1일부터 산모 2만 3천 명 추가 지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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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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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연합뉴스 박서림 기자] = 보건복지부는 출산지원 정책 및 양육지원을 더 강화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기준 중위소득을 120% 이하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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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부터 시작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처음에는 월평균 소득 50% 이하의 대상자에게 지원을 하였지만, 지원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현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확대된 바 있다.

 

그리고 2020년 7월 1일부터는 기준 중위소득이 120% 이하까지 확대되어, 산모 2만 3천여 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모신생아 도우미 서비스 인력도 2천 300여 명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 자격은 국내에 주민등록이 있는 출산 가정 및 외국인 등록을 한 출산 가정이 이에 해당되며, 산모신생아 도우미가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1. 지원 대상

 

산모 또는 배우자가 생계, 의료, 주거, 교육, 해산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출산가정

산모 및 배우자의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 합산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출산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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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

신청 장소 : 산모 주소지 관할 시/군/구 보건소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온라인 신청 : http://www.bokjiro.go.kr

지원 기간 : 태아 유형, 출산순위, 이용자 선택에 따라 최소 5일~최대 25일

지원 내용 : 산모건강관리, 신생아 건강관리, 산모 식사 준비, 산모신생아 세탁물 관리 및 청소

유효 기간 :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


 

2. 서비스 비용 : 태아 유형별로 정해진 기준 가격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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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년 서비스 가격 및 정부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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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확인 :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산모는 단태아 출산 시 B형, 쌍태아 이상 출산 시 C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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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

유용한 글이네요. 세아이 엄마에게 공유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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